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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만든것도 다 성격보이네ㅋㅋㄱㅋㅋ



마크 - 저번에 카페 칠드림때 메뉴판 작성하던거랑 비슷한 느낌. 영어 글씨 진짜 기깔남. 스티커 없이 사인펜으로만 색바꿔가면서 꾸민게 그냥 이맠크다.



제노 - 글씨체 정갈하고 꾸민 것도 완전 깔끔하고 심플함 딱 제노처럼 만든듯. 느낌표 밑에 스마일 표정 그린거 개귀여워ㅠㅜ



재민 - 재민이 글씨체는 처음 보는데 너무 이뻐서 놀랐음. 그리고 시즈니 뒤에 초록하트 스티커 붙인거봐... 재민아 진짜 행복해야해ㅠㅜㅠ



해찬 - 유일하게 곰돌이 스티커 붙임. 아주 자기 닮은거 가져와가지고 말랑뽀짝하게 이쁘게 해야지 했을 생각하니까 너무 귀여워서 사망



런쥔 - 사부작거리고 꾸미는거 좋아하는 런쥔이답게 아주 스티커로 도배해놨음ㅋㄱㅋㅋㅋㅋㅋ 쥔 적을때 ㄴ 위치 밖에 쓴게 진짜 킬포,, 개귀엽따 황런쥔



천러 - 쾌남 쫑천러. 스티커 1도 없음. 사인펜으로만 별 2개, 엔시티 적음ㅋㅋㅋㅋㅋㅋ 드리미들중에 제일 심플. 딱 기다려 내가 보러갈게...



지성 - 누가봐도 엔시티 막내임. 글씨체가 꼼지락 꼼지락거림. 스티커로 보석모양 하트붙임. 편지봉투에 초대박이라고 쓴건 원래 초대'장'인데 비욘라가 대박이라는 뜻으로 박으로 바꾼건지 모르겠지만 그냥 귀여움.



+결론, 드림은 그냥 귀요미들이다. 그리고 비욘라가 개재밌을 것 같다. 하지만 나는 고3이다. 며칠뒤에 9모가 있다. ㅅㅂ보고싶은데 고민중이다. 어떡하지.
추천수4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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