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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도르젠 갔을 때 나만 이랬냐

도영이 안귀여워할려고 애썼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도영이가 귀여워하지 말아달라고 했으니깐 노력했어ㅋㅋㅋ
도영이 나올 때마다 나도 모르게 조카 웃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마스크 써서 다행;
자꾸 옆에 볼 때 볼살이 눈에 들어와서 조카 개저웃음 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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