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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 세상이 무너졌어

사람많았었는데 다 사라졌어
한순간에 폐가같이 변하더라
너무힘들어 지금도 울고있어
보고싶다 매일 글올라오던게
너무너무그리워 내목숨을 가져가도좋아
제발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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