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새로운 예능 나간다는 거 설레고 고마움
잘할 거 아니까 은광이에 대한 걱정도 없음
근데 그 방송국, 그 방송, 이 시국이라 걱정 됨
하지만 이번에도
(출연 전에 부정적 의견이 많았던) 킹덩처럼
막상 출연하면 어떨지 잘 모르니까
그 때 가서 판단하는 건 어떨까?
출연 결정을 한 상태라서
멜로디들 반응이 혹시라도 은광이를 힘 빠지게 할 수도 있으니까!
지금 당장 좋다, 싫다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일단 결정을 존중하고 방송 기대해보려고 해
그냥 내 생각은 그렇다구..ㅎㅎ
+제작진분들이 웃김과 우스움을 확실히 구분하고
모든 출연자들을 존중해주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