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몇번째 지웠다 썼다 반복하는지..마음의 진정이 안된다 다들 그렇겠지…멘탈은 이미 나갔는데 제일 속상한건 타팬들의 조롱이야 팬들마다 다르겠지만 난 멘탈 터졌어 우리 오늘 3년만에 자컨 나온날이야 ..ㅎ 바비의 선택은 존중해 하지만 바비의 일을 이해하기엔 내 그릇이 아직 작아 자컨 못보고 있어 아이를 가졌고 결혼도 할거야 아이돌이 로봇은 아니야 그래 그렇지 아직 내가 여기까진 감당하기 힘든가봐 바비 젊어 아직 청춘이야 바비가 아버지가 되든 아이콘은 계속 청춘이야 뭐가 있든 청춘이야 그러니 다들 힘내 우리 기다리는거 잘하자나 조용히 기다리는거 잘하잖아 한동안은 조롱글이 가득 할거야 들어오는거 잠시 멈추는것도 좋을거같아 나는 잠시 떠났다가 컴백하면 그때 다시 올게 앨범은 사야되니까 바비야 일단 축하해 하지만 아직 볼 자신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