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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애들 말할 때 톤

따라하게 되는 것 같낭ㅋㅋ
특히 형구 말투.. 더 많이 들어서라기 보다는 살짝 형구의 말투? 톤?이 특이하다 그래야 되나
아.. 말로 설명을 못하겠다 인터뷰할 때나 브이앱할 때 더 드러나는.. 공기 좀 섞인 목소리 있잖아. 살짝 목소리가 뒤집어지는? 간드러지는? 그 목소리 말이야. 머선 말인지 전달됐으료나.

또 창구의 정직한 하하하 웃음소리같은 것도 따라하게 돼
그런 말투들이 딱 꽂혀서 나도 모르게 애들 말 톤이 나오는 듯
나만 이러는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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