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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밤낮 바뀌여서 애매한 시간에 화장실 가고 싶을깨

가기 2분 전쯤에 알람 소리 ㅈㄴ 크게 켜두로 눈 감고 술마신 사람처럼 몸 비틀비틀 하면서 가고 엄마가 말 시킬 것 같으면 물 한잔 마심... 절대 안 드ㄹ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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