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깨잇엇고 부모님이 아침에 나한테 통보식으로 갈꺼라길래 아 그럼 나도 대려가려나? 생각으로 최근에 사고 싶었던거나 필요했단거 서치를 좀 했음... 근데 내가 방에서 어제 그 괴담 자컨 보는 사이에 싹 준비해서 나가버림.. 나한테 말고 없이... 동생만 데리고..그래서 억울해서 전화 했더니 나가는 소리 못 들었냐.. 그래서 난 그래도 나가기 직전에 나한테 말 할 줄 알았다 그랬더니 아침에 말했으면 됐지.. 이러고 전화 끊어버림... 진짜 나 사주기 싫어서 그런거면 진짜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