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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박칠프의 하루 요약

새벽 티저플의 여파로 11시에 밍기적밍기적 일어나 허겁지겁 준비하느라 기껏 튀긴 나의 최애 용가리치킨 도시락을 두고옴 설상가상으로 엄마 태블릿을 가져오는 바람에 크롬 시크릿모드로 팬톡 관전하다가 라이브 소식에 눈썹 휘날리며 인스타로 로그인함 와중에 어제 아이디를 바꿔서 기억이 안나느라 애먹음 쉴새없이 뜨는 떡밥에 눈물을 뚝뚝 흘리며 오늘 공부는 글렀단 생각에 다시 집으로 돌아와 차게 식은 용가리치킨 먹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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