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회가 '팬분들 모여주세요 제발'이라고 말한 간절함을 망쳤고
진환이가 사건터지고 일본투어 돌때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저희 아이콘으로 정말 잘해보고싶습니다. 무대에 계속 서고 싶습니다' 라고 말한 간절함을 망쳤고
동혁이가 구리더병 걸렸다는 욕까지 들어가면서 작업실에서 살고 또 살았던 팀을 위한 간절함을 망쳤고
윤형이가 팀 유지시키겠다고 매일같이 브이앱오고 그와중에도 계속 연습하던 간절함을 망쳤고
찬우가 ,니보다 몇살이 어린막내가, 킹덤때 드디어 자기색깔을 드러내면서 성장을 보여주던 간절함을 망쳤어. (안보이는곳에서 끊임없이 연습했던 간절함 말이야.)
내가 살면서 본 사람중에 얘네보다 간절했던 애들이 있나?싶다.
그리고 코닉들이 아이콘 재기에 보여준 간절함도.
니가 산 200만원 컴퓨터 당장 팔아서 200만원 이벤트하셨던 분이나 드려. 내가 다 속상하네.
우리 이거 다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너무 소중했는데 소중한 사람이 또다시 망가트릴줄은 몰랐지. 왜 나간멤버랑 행보가 똑같니. 날아오를때 추락시키는거랑 일 터지고 나니까 갑자기 잘해주는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