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 나 좀 도와주ㅠㅠ

나는 무교인데엄마는 개신교란 말임 말씀 배우자고하는(강요수준임;;)데내가 맨날 싫다싫다 하는데도 계속 배우자고해서 울면 당황해서 알겠다고 배우지 말라고할것같아서 오늘 울었단말임 거창하게 울진 않고삐친것같눈 빨개지는 그런 울음 암튼 그런데도 울고싶은건 나야 하면서 무시당했단말임 그래서 한 8분? 전에 배우기 싫다ㄱㅗ교회다닐생각 일도 없다는 말을 구구절절 써서 프린트해서 침대에 누워있는 엄마 옆에 던졌단 말임 엄마도 종이본것같은데아무 말도 없음 빼꼼 엄마있는 곳 봤는데엄마ㅜ계속 핸드폰하는데어쩌지 내가 먼저 가? 나 엄마랑 같이자서 들어가긴 해야하는데어쩌지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