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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잠이 안와서 거의 3년만에

네이트판 깔고 여기 들려봤는데… 참… 많이 변했다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로….
내가 이렇게 글 써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저 제일 밑에 글 눌러도 오늘 밤 올라온 글이네 신기하다 진짜
공지…? 라는것도 생겼어 펜타곤 팬톡 맞나싶었는데 맞구나 새벽이라 그런지 마음 뭉클하고 울컥한다 펜타곤은 진짜 그때의 나한테도 청춘이였는데… 물론 탈덕한건 아님!! 그냥 지치기도하고 팬톡도 썩 기분좋지만은 않아서 네이트판을 지웠거든 근데 와 진짜 신기하다 그냥 주절주절 내가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지만 신기하고 대단해서 글 써봤어 막상 올릴까 말까 진짜 고민된다 ㅎㅎ 내일 맘이 어떻게 바뀌어서 지울수도 있는데 그냥 반갑기도하고 설렌다고 해야하나… ㅎㅎㅎㅎ기분이 이상해 아마 오늘이후로 내가 여길 또 들어올까 싶지만 펜타곤은 쭉 응원할거야 좋은 그룹, 좋은 애들이잖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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