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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순질하면서 경제관념 잃어버림

아직 미자라 쓸 수 있는 돈의 액수도 적고 한정돼있잖아 그런데도 덕질하면서 쓰는 돈 보면 또래들이 쓰는 돈의 2.5배는 되는듯...
약간 덕질>현생 이런 느낌임
매달 20씩 받는다고 하면 그 중에 18을 덕질자금으로 다 쓰고 나머지를 온전히 나한테 쓰는 듯... 그러다보니까 애들끼리 놀러가는 것보다 덕질자금 아끼는걸 더 우선시하게됨
정작 애들끼리 놀러가있는 모습 보면 괜히 부러움
그런데도 덕질할때 느끼는 행복감이 더 강해서 애들이랑 놀아서 돈 쓴걸 후회한 적은 있어도 덕질할 때 돈 써서 후회한 적은 딱히 없는 듯

결론: 앞으로도 덕질할거다 근데 2021까지만 빡세게 하고 나머진 좀 나한테 투자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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