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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는 백여우

모르는 척 다 알아
지민이 말이 찰떡임
여러가지를 잘 아는데 덕후들이 어떤 포인트를
좋아하는지도 잘 알아서 모르는 척 툭 던지잖아
여시야 여시
낚시인거 알면서도 내가 낚이는 거임
근데 잘 모르는 것 보다 잘 아는 여우가 좋아
무심한 듯 새초롬하니 관심없는 척 하면서
여우짓하는 민윤기를 보고 있자니..하..
여우한테 홀린다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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