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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등신 호구여서

오늘 김지원 첫빠따로 제대로 사과하고 상황설명하면 그냥 에휴 됐다. 하고 넘겼을거거든? 근데 오늘 5명와서 본인들은 2019년 2020년과는 다르다는걸 보여줘서. 더 이상 무섭다고 숨지 않고 팬들 걱정하지 않게 따뜻한 근황하나하나 전달해줘서....정말 많이 성장했구나, 달라졌구나가 느껴지고. 김지원은 19년때 전멤버가 하고 나간 행동과 똑같구나 생각되서. (물론 범법행위가 훨씬 나쁨, 전멤버는 범죄자체에서 싫어.) 넌 그자리에 머물러있구나. 아니 그것보다 더 뒤로 갔구나라고 생각되서....나 이제 너 못좋아하겠다. 그룹탈퇴여부는 뭐 그냥 멋지게 성장한 5명한테 맡길련다. 근데 나는 너 이제 못좋아한다고. 그냥 그거 알아두라고. 팬들 등돌리게한거 다 너 스스로가 만든거라고.
12시 땡하고도 아무소식 없으면 나한테 이제 너는 없는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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