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봤지만 그냥 의식의 흐름임...
차용한게 거울나라 앨리스라면... 일단 우리네 모습이랑 제일 유사한 설정을 가진 창섭이를 주인공으로 가정하고... 일상에 찌든 창섭이가 앨리스처럼 다른 세계로 가는데 그 곳에선 민혁이가 주인공인거지. 요즘 잘 보이는 소설속으로 들어간~ 그런 느낌. 이유는 일단 민혁이 티저가 아웃사이더 보단 주인공 같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하여튼 거기서도 조연 역 정도에 위치한 창섭인데 민혁이 티저보면 또 창섭이만 꿈틀거린단 말이야? 원래라면 그곳에서 죽어야하는 인물인데 창섭이로 대체되면서 이야기가 달라진다던가 하는... 아웃사이더가 흐름을 다른곳으로 바꾸는... 까지 생각했다가 내일 프니 얘기 나오면 부질없겠군ㅎㅎ 하고 끝냈어
계속 영화처럼 티저가 나와서 그런가 아웃사이더하니 자꾸 조연이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