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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에만 있는것같은 그 아련한 웅장함

난 그게 진짜 좋아 그런거 느끼지 않니 사사게요 듣고 2기 보면서 느껴지는 그 특유의 아련하고 그리운 웅장함 유미히스 편에서 그거 개쩔어 그때마다 눈물 죽죽 남 이젠 그냥 처첨한 것만 남은것같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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