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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다시

읊어보고 느껴보는 구시인의 갬성 ^_^

그리고 누구처럼 대충대충

억지로 쓴 듯한 개발새발체가 아닌 ㅡ^ㅡ

또박또박 써내려간 심혈기울체라니 +ㅇ+

아니 갑자기 어떤 댓글이 생각나서,

준회 같은 아들이 돈을 어쩌구 저쩌구 했었다며???

어휴 =3 진짜 말이냐 방구냐 ㅋㅋㅋ

ㅅㅇㄱㄷㅎ 저리가라네~ ㄷㄷㄷ

제발 알아서 나가줬으면 정말 좋겠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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