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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친을 집으로 부른 김연경

ㅇㅇ |2021.08.24 13:49
조회 12,733 |추천 48


김연경 : 수지야 어디냐






 

 

 

 


김수지 : 죽어!





 


김수지 : 아니라고!






 


김연경 : 서프라이즈니까 말하지마라






 

 

 

 

 

 


김수지 : 야 꽃사왔는데 좀 봐바


김연경 : 어.... (쳐다도안봄)







 


 


김연경 : 넌 빨리가서 일 시작해






 

 


김연경 : 쟤는 행동이 느려서 별명이 거북이에요





 

 


김연경 : 식용유가 어떻게 거기있겠냐! 저기있겠지!





 


김연경 : 난 파티 준비해야하니까 너가 계속 일해





 

 


김수지 : 기름 어딨냐고!


김연경 : 밑에 밑에! (쳐다도 안봄)






 

 


김수지 : 아 씨...





 

 

 

 


김수지 : 야 이거 기름튀겨 어케해?


김연경 : (대답도안함)






 


김연경 : 야 나도 꽃다발 이름 같이쓰자






 

 

 

 

 

 

 

 

 

ㄹㅇ 찐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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