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인이된지 3일째입니다.
썸?연락은 3주?정도 연락하고 3.4번정도 만났고
좋아하는 마음은 서로있는데 오빠가 더 알아가고 사귀고싶다길래 썸타면서 술먹고 뽀뽀?키스도 했으면서 뭐더 알아가냐고
암튼 제가 고백?한셈이고 오빠는 좋다고 만나자고 수락했어요
애인사이가되고 이틀째 연락하는중인데 뭔가 썸탈때보다 덜물어보고 표현도 딱히안하고 썸탈때만 못한느낌은 왜이럴까여
일부러 보고싶어서 전화했어 이랬더니 응~잘했어 ~
이러더리구요 이게 맘이 그냥 그래서그런지
아님 원래 이런사람인지 너무 궁금한데
물어보고싶기도하고 그냥 지켜봐야하는건가 싶기도하고..
뭔가 썸탈때 천천히 알아가고싶어하는 조심스러운 사람이구나 하고 그점이 좋았는데 사겨고 똑같으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