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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난 진짜 그냥 궁금한 게

나도 총공 하는 거 말리지 않음 상관 없어 근데 난 그냥 궁금한 게 이렇게 안무나 코디로 총공을 해서 받아들인 사례가 있어..? 있으면 알려줘... 무슨 정말 아티스트가 아픈데 공지를 안 해주거나 뭐 이런 게 아니라 안무나 코디로 총공을 해서 성공을 하고 바뀐 사례가 있는지 궁금함 뭐라 하는 게 아니라 걍 궁금함....

또 이렇게 말하면 괜히 총공이 실패해도 의견을 알리는 거니까 괜찮다고 할 것 같은데 이거 너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함....난 차라리 총공보다는 인티 to 소속사에 하나씩 글 쓰고 오는 게 오히려 효과적이고 무조건 낫다고 생각함 지금 총공 얘기 꺼내는 이유가 회사한테 반응 알리고 바뀌길 바라는 마음에서 하는 거잖아 근데 얘네 넴드 팬계정에서 쓴 트윗까지 그대로 가져와서 쓰는 것처럼 모니터링 매번 하고 반응 엄청 보는 거 확실함 다만 안 바뀌는 거니까 총공 얘기 나오는 건데 트위터에서 총공할 바엔 차라리 바로 관계자가 보는 인티 to 소속사에 글 쓰고 오는 게 백배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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