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애들이 얘기해도 된다니까 할겡..
ㅅㅂ.. 첨에 런진이가 안 무섭게 읽어서 괜찮나 싶었는데 탤이 중간중간에 놀래키고 젠 이야기 무서워서 죽을 것 같았음…
런진이 거의 몰표일 것 같았엉 ㅋ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지송이 쳐다보길래 백퍼 지송이 뽑을 것 같았음 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숑 도잉이 뽑은거 개웃겨 ㅋㅋㅋㅋ 애들 중간중간에 놀래는 거 넘 귀엽..ㅠㅠ
아니 그리고 그 와중에 마라탕 괴담 겁나 웃김 ㅋㅋㅋㅋ 그리고 수험생 파이팅해줘서 눈물 뽑음…
암튼..너넨 1,2편 모두 합쳐서 뭔 이야기가 젤 무서웠엉? 난… 숑이랑 젠이 해준 이야기가 젤 무서웠음..
윹 유체이탈 썰도 기억에 남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