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 브이앱 지금 생각해보니까 느낀건데....

너네도 알다시피 일이칠은 뭔가 소심한 면이 있음 그래서 스포를 저따위 단계식으로 구성하면 애들 진짜 고민하느라 시간 다 소비해버림.....어제도 초반에 좀 답답했던게 지들끼리 나름의 적정선 가지고 눈치를 너무 봐서 그런지 초반 시간이 좀 날아감ㅋㅋ큐ㅠㅠㅠ 개화파랑 보수파 나뉜 거는 웃겼지만... 그래도 그냥 처음부터 단계없이 자기들끼리 알아서 하도록 했다면 더 재밌었을 거 같다는 아쉬움이 남아서 글싸봤음 솔직히 중후반 가서는 고삐 풀려서 개재밌어가지고 더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