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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얘기 해도 되냐

어제 밤새서 방금 일어낫는데 약간 조직?? 그런 꿈꾸ㅏㅆ음 꿈이라서 ㅈㄴ 개연성없는데 할머니댁에 있다가 조직원들??이 내려왔다는 소식을 들음 그래서 친구랑 손잡고 아래에 있는 큰 시장으로 달려가서 아무한테나 도와달라고 하고 그 분 집으로 들어감 근데 몇분 뒤에 어떤 아줌마 한분이 들어왔음
또 얼마 안지나서 젊은여자가 들어왔는데 근데 친구가 그 여자 보자마자 정색하고 내 손잡고 뛰쳐나감 뛰어나가면서 들었는데 그 여자가 ''봐줬다'' 이랬음 얼굴도 기억나 갑자기 장면이 마트로 바뀌고 도영이가ㅠ있었음 근데 난 원래 도영이랑 아는 사이였나봄 내가 헌 방석 깔고 앉아 있으니까 새 방석 사온다고 구석에 사람들 조금 모여있는곳에 같이 앉아서 기다리라고했음 갑지기 어떤 조직원이 들어와서 나한테만 총 조카 쐈음 그래서 난 피해다니다가 마트 밖으로 나왔는데 거리에 걸어다니던 사람들이 갑자기 다 뛰어가는거임 그래서 나도 덩달아 같이뛰다가 사람들 사이에서 도영이 발견하고 도영이가 야 나 믿을 수 있겠지??하고 내 손잡고 같이뜀 차타고 어찌저찌해서 시골로 내려옴 시골집에 있었는데 차 한대가 오는 소리가 들림 아마 다 여기가 안전할거라고 생각하고 내려온것겉은데 난 차 올때마다 경계하고 조카 긴장하고있었음 여기서 끝났는데ㅅㅂ 뭔 내용인지 모르겠음 졸려서 다시 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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