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메도 없고 트위터도 걍 구독계라 어디 말할데가 없다^_ㅠ
일단 샤롯데 입구부터 시즈니들 인증샷 찍고있었고 나도 호다닥 찍고 들어감 진짜 사람 개많았는데 다 여자였고 나처럼 혼자간분들도 많았음 캐스팅보드 줄 개길었고 난 걍 중간에 포기하고 입장함 근데 먼가 넴드분들이랑 홈마분들이 여기 같이 섞여서 같이 도르젠 본다는게 좀 싱숭생숭했음 글고 뮤지컬보면서 중간중간에 잰정도 이걸봤겠지? 하니까 뭔가.... 공통점이 생긴듯한 ^^!! 그런 기분
난 1층 vip석 a구역 1n열이었는데 여기 시야괜찮았고 오글쓰니까 김도영의 눈물맺힌 눈과 쇄골.. 까지 다 보였음 김도영 ㅈㄴ..잘생겼고 비율이 오짐 머리가 개작아 그 마리 아들만 해 얼굴크기가 글고 옆모습이 그 김도영 폰카 실물짤이랑 개똑디고 정면 .. ㅈㄴ잘생겨서 하..걍 ㅈㄴ잘생김 __.. 그리고 객석에 다 시즈니인게 느껴진게 김도영 등장하면 다 오글 쫙 끼고 정말 집중함
멀천둥..말해모해 진짜 나한테도 화내줬음좋겠고 김도영목소리 진짜좋고 발성대박임을 느낌 글고 쏘마리님 독사 그 노래할 때 너무 근엄해서 소름쫙돋았고 마그리드님 발성 대박이셔 진짜 앙상블 다같이 노래할때 2차소름이었다 걍. . 꼭 한번 봐라 다들
마지막 커튼콜 때 다 일어나서 기립박수쳤는데 딱 김도영 나오니까 박수소리 레벨업됨ㅋㅋㅋㅋㅋㄱㄲ 마지막까지 손인사하고 관객석 쭉 둘러보고 커튼닫혔고 애기가 마지막까지 인사한다고 커튼 내려갈 때 쭈그려 앉아서 인사했는데 넘 귀여웠음
결론: 평생 김도영한다 평생 엔시티127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