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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래 죽으려고 했는데

작년에 길에서 너의하루 매일 아침 눈 뜨는 너를 향해 듣고 안 죽었어 내일도 살으라는 거 같아서
플에 안맞지만 도영이 공연보고 버블로 고생했다는 말 듣고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봤어 생각해보니까 좀 쪽팔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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