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DREAMER
- 작곡가인 자신도 최종본?을 들었을 때 울컥했다
- 작업하면서 수없이 들어봤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자신의 노래를 들으면서 울컥하고 벅찼다
2. Outsider
이미 유출이 되어있기 때문에 유출할 게 없다고 한다.. ^
3. 미치고 싶어
- 미친다 라는 게 자극적일 수 있는 말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미치고 싶다라는 표현이 좋았다
- 쓸쓸하고 이별의 아픔에 대한 감정을 미치고 싶다 라고 표현을 해봤다
- 슬픈 이별 노래지만 중간에 다이나믹한 포인트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들을 수 있을 거고, 이 노래도 벅참 포인트가 있다
- 타이틀곡의 최종 후보곡이었다
4. 여행 (Traveler)
- 타이틀곡의 후보곡이었다
- 열광적인 반응만큼 굉장히 사랑을 받을 거 같은 노래다
5. Waiting 4 U
- 천재 작곡가 현식이한테 곡을 받고 자신의 솔로 앨범 수록곡이었던 waiting for you가 떠올랐고 그 곡의 따뜻함을 살려보고 싶었다
(한 마디로 wating 4 u는 팬들한테 전하는 메세지가 많을 거 같앙=팬송일 확률이 높다!)
6. 피날레 (Show And Prove)
- 개인적으로 람찌가 너무나도 아끼는 곡이다
- 육식이 돌아오는 완전체 때 완전체로 피날레를 부르고 싶다
- 신선한 커버와 함께하는 웅장한 피날레를 맛 볼 수 있다 ^!
+ https://youtu.be/QNQLlFBREpY
이 쯤에서 다시 듣고 오는 오디오 티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