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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드라마 하길 잘했다 싶은 배우들

ㅇㅇ |2021.08.26 09:45
조회 7,757 |추천 16

1. 달이 뜨는 강 - 김소현,나인우


 

 


남주 배우 병크 터지고 다 찍어가던 촬영분을 엎고 

남주 배우까지 다시 섭외한 달뜨강


(당시 시청자들은 새로 교체된 배우가 

대본 들고 대놓고 찍어도 이해해준다고 할 정도)


근데 생각보다 캐릭터에 넘나 찰떡이었고

힘들게 찍은만큼 반응도 좋았고 둘 케미가 좋았음












2. 괴물 - 신하균, 여진구


 


올해 장르물 중 최고였던 괴물

갓벽할정도로 탄탄한 케미와 서사가 압권인 드라마


연기 못하는 배우가 없다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이 작품은 확실히 하길 잘했다 생각들게 함














3. 빈센조 - 송중기,전여빈,곽동연


 

 

 

 


빈센조는 모든 배우들이 열심히하고 

매력적으로 뽑냈다고 생각


세 배우는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연기를 보여줌 


특히 곽동연은 극 중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잘 끄집어 냈다고 생각함











4. 오월의 청춘 - 이도현, 고민시



시대상 슬프고 아픈 역사를 그저 미디어가 아닌

잘 느껴지게 만들었다고 생각함


그 시대에 살진 않았지만 보면서 감정이입이 돼서

내 가족이, 내 친구가 저런 상황일까봐 가슴 졸이며 봄 













 6. 악마판사 - 지성, 진영


 

 

지성은 뭐 ...역시나 지성이었고

갠적으로 진영의 연기력을 다시 보게 됨

아이돌이라고 해서 방영 전 부정적인 시선이 있었지만

드라마 보면서 내 생각이 잘못됐다는 걸 알려줌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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