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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ㅇㅇ |2021.08.26 13:11
조회 9,331 |추천 1



많은분들이 글써주신것 하나하나 다 꼼꼼히 읽어봤습니다.
제가 정말 꼬인부분이 많았던거같네요..ㅠㅠ
예쁜시누이 선물이나 사러갈께요..... 많은조언감사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92
베플남자ㅇㅁㅇ|2021.08.26 13:58
생각이 어째 평화로운 가정에 불화를 몰고 올 스타일이네요. 시누이는 배려가 몸에 배인 정상적인 분, 쓰니는 베베 꼬인 성격을 가진 사람~
베플ㅇㅇ|2021.08.26 13:59
당신은 시누이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으면 또 그건그거대로 왜이러냐고 글올렸을꺼야 노어이... 나이도 제일어린시누가 알아서 척척 본인 부모생신 챙기는건 기특하게 봐주면 되고 외식장소고 혼자 골랐을때 뭐 못먹는것도 아니고 다들 좋아했으면 시댁식구중에 솔직히 그런사람있으면 고마워해야될거같은데?ㅋ 자기부모 자기집안일행사 발벗고 챙기는게 뭐가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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