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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있는 재민이의

취미활동이 광고로 이어져서 뿌듯하다!!

재민이 사진 볼때마다 피사체를 향한 애정이 담겨 있어서
사진이 더 아름답고 따뜻하게 느껴짐♥︎


지성이가 그렇게 웃는 모습을 담기 힘들거든요. 지성이를 웃게 하려고 웃긴 말을 해줬어요. 그때 60장 정도 찍었고 그중 한 장이에요. 사진에는 다 티가 나요. 가짜로 웃는 거 화내는 거 다 티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찍을 때도 찍힐 때도 진심으로 해야 되는 게 사진인 것 같아요

-2020.03 얼루어 재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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