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과 장
비슷해 보이지만 정말 다름
쟝 키르슈타인은 입에 쫀똑하게 달라붙고 바로 입체기동 타면서 기세등등한 쟝이 떠오르는데
장 키르슈타인은 그냥 말하면서도 팍식임. 뭔가 힘빠져. 장 키르슈타인 하면 쟝이 훈련 힘들어서 시들시들해지는 장면 떠오름
쟝과 장
비슷해 보이지만 정말 다름
쟝 키르슈타인은 입에 쫀똑하게 달라붙고 바로 입체기동 타면서 기세등등한 쟝이 떠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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