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이 창문 ㅈㄴ세게열더니 조용히좀 하세요!!! 이럼...
아랫집 말로는 누가 10분 간격으로 자기한테 보복하려고 벽을 치고 있대.... 자기가 조용히 하라고 하니까 더 세게 쳤대.. 우리 집은 아무 소리도 못들음 걍 아랫집이 소리질러서 ㅈㄴ놀람
좀 무섭지 않냐 전부터 계속 저래... 누가 아침이고 밤이고 자길 따라다니면서 계속 쿵쿵거리는데 범인이 우리집같대.
근데 우리 집에 사람이 없을(그건 또 어떻게 아는지..?) 때에도 쿵쿵거리는 소리가 난대
근데 사람이 내는 소리같대.... 이게 뭔 개소린지
하는 말 들어보면 진짜 미친 것 같음... 어떡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