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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 너무 좋은 것 중 한 가지가

유타가 아닌 거는 아니다 확실한 편이잖아
그래서 애들에 대한 가벼운 피드백? 같은 것도 말해주는 편이고
애를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냉정하다라고 비춰질 수 있지만
말하는 모든 기저에 '어쨋든 내 동생, 친구, 형, 가족이다.'가 깔려있는 게 확실해서 좋아 그리고 유타 라디오 보면 찐 가족생활 에피소드st 많이 이야기 해줘서 넘 귀엽고 재밌어 ㅋㅋ

하 일리칠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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