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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립샤 연성은

병장님이 사샤를 귀여워 해야 한다는 거임... 사샤도 나름 10위권 안에 있던 실력있는 병사고 활도 잘 쏘고 그러니깐 병장님이 사샤보고 잘 했다면서 감자 하나 쥐어주는 거지 근데 사샤가 감자를 자기 혼자 먹지 않고 병장님한테 조금 나눠주는 거지 그 모습을 본 병장님은 사샤가 사랑스러워서 자기는 됐으니 너 먹으라면서 사람들 몰래 사샤 이마에 쪽 뽀뽀하는거야ㅠㅠㅠㅠㅠㅠㅠ 사샤는 부끄러워서 얼굴 빨개지고
그리고 사샤 말투 놀리는 애들 있으면 똥 같은 놈들 너네는 동료를 놀린 벌로 한 달간 화장실 청소다 이러면서 사샤 속상해하니깐 방금 똥 같은 놈들이 한 말 잊어버리라면서 사샤 안아주면서 토닥토닥 해주는 거지(물론 사샤가 더 키가 크니깐 병장님이 사샤한테 안겨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거 또한 개 맛있음...) 그래서 나는 말이야 병장님 사진 한 번 사샤 사진 한 번 번갈아 보면서 이 둘 개존맛탱인데 이러면서 망상하면서 산다ㅠㅠㅠ

와 미친... 이 글 쓰면서 생각난건데 사샤가 병장님한테 활 쏘는 방법 알려쥬는 것도 맛있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아 물론 우리 병장님은 활 마저 잘 쏠 거 같긴한데 그래도ㅠㅠㅠㅠ 둘이 스킨십하는 것도 보고 병장님 활 쏘는 것도 보고 와 방금 상상했는데 극락을 맛 봄.... 너무 설레에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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