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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의 도

그리스도 |2021.08.27 20:28
조회 71 |추천 1
참회의 도  
고대의 인간은 비를 오게 하기 위해 신에게 기도하고 제사를 지냈습니다 할 수 없던 것에 대한 일들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신을 만들고 그것에 의존하였습니다  많은 신들은 그렇게 태어났습니다 천둥의 신 비의 신 농사의 신 그들의 기록을 보면 거룩한 무언가에 의해 인간이 창조되었다 말을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그러한 신을 상상으로 창조하고 정의한 것은 인간입니다 
반면에 내 앞을 가로막고 있는 장벽이나 제약 , 실패나 부정적인 요인들에 대해 인간은 악마라고 이름을 붙이며 모든것이 그의 탓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그러한 가설을 정당화 하기 위해 인간의 시야로 보기에혐오스럽게 생긴 뱀이나 박쥐 도마뱀 파리등 그들이 보기에 예쁘지 않은 생물들을 악마로 묘사하여 죽이기도 하였습니다 
볍씨를 쪼아먹던 참새는 해로운 존재라 정의하여 학살을 당하였고 사자개라 불리는 차우차우는 단지 인간의 관점상 못생겼기 때문에멸종에 가까운 죽음을 당해야 했습니다 셀 수 없을 정도의 많은 생명이 인간의 관점과 무지에 따라서 죽어갔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신의 뜻이 아닙니다 또한 악마의 뜻도 아닙니다 여러분은 많은 것에서 신과 악마를 찾지만 신과 악마라는 수식어를 때고 나면 여기에는 오직 어떤일의 주체로써 연관되어 있는 나 자신만이 있을 뿐입이다  그것은 내가 벌이고 내가 시작한 일들이며 나의 결과입니다  선한 행동도 나의 생각이고 악한 행동도 나의 생각입니다  이것은 그대의 살인입니다 
인간은 나의 이익과 만족을 위해 신을 창조하고 이럴 것이다 정의하며 성격또한 부여하였습니다 철저히 인간의 관점에서 잘못의 주체가 내가 아님을 나타내기 위해 악마를 만들고 그의 모습과 성격을 괴팍하게 만들고 저주하였습니다   
자신의 편리한 도구로써 신은 창조되었고 자신의 죄를 떠넘기기 위해 악이 만들어졌다면  나는 여러분들이 이제 신과 악마에 대해 의존을 그만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것이 여러분 죄에 대한 핑계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은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것을 대신해주기 위한 노예로써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악은 여러분의 잘못을 대신해주는 방패막이가 아닙니다 
인간의 죄는 단지 누군가를 믿는 것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들이 예수를 믿는다 해도 그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그것은 시간을 되돌리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대의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당시은 나에게 말할 것입니다 오래전 예수가 이미 인간을 구원하였다고 그러나 그것은 과거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 미래에 일어날 일입니다 모든것은 지금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대여 나의 말에 의문이 생긴다면 잠시 눈을 감아 보십시요 그리고 자신이 지은 죄를 떠올리십시요 마음이 편합니까 ? 편하기는 커녕 오히려 마음이 요동칠 것입니다 이것이 죄입니다 
내가 잠시 잊고 있었던 순간에도 그 죄는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내가 잊고 지내는 것 뿐입니다 그대가 나에게 마음으로 속죄를 하고 용서를 빈다고 해서 그 죄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내가 부인하겠습니다 
만일 이것으로 죄가 끝이 났다 말한다면 그대는 나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속이고 남을 속이고 자신의 존재하는 죄를 없어진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당신은 그것으로 죄가 없어졌다 믿고 계속해서 악행을벌일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의 행동과 별도로 그대의 양심은 여전히 죄가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죄가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에당신이 자신이 지은 죄를 상상할때면 마음이 요동치는 것입니다  
당신 스스로가 죄를 잊고 지낸다고 하더라도 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신에게 용서를 구하는 것만으로도 죄가 없어진다 여기지 마십시요  그렇게 가볍게 그렇게 편리하게 자신의 악행이 사라진다 생각하지 마십시요 
당신은 이정도면 충분히 참회하였다 생각이 들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으로 인해 고통을 받았던누군가는 여전히 그것을 기억하며 떠오를때마다 괴로워할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이 누군가에게 용서를 빌든 빌지 않든 그의 기억속에 괴로움은 여전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가 그 기억으로부터 고통이 없어지기 위해서는 그에게 당신이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당신이 그의 존재를 알면서도 이를 일부러 외면하고 신에게만 용서를 구하면서 끝내려고 하는 것은바른 행동이 아닙니다   
당신은 신께 자신의 행동을 참회하고 그리고 당신으로 인하여 상처입은 사람도 찾아가 여전히 괴로워 하고 있는 그의 마음역시 풀어주어야 할 것입니다  
죄가 쉽게 없어진다는 생각과 믿음을 버리십시요 그것은 당신이 더 많은 죄를 짓게 만들 것입니다  그것을 가벼이 여겨 반복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여러분의 죄를 기억하고 그것에 대해괴로워하고 후회를 한다면 그것이 얼마만큼 무거운 것인지 깨닫게 되서 더욱더 조심할 것입니다 
먼저 해야할 것은 죄가 없어진다가 아니라 죄를 가지고 살아가며 가급적 그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는것입니다 
그대여 나 예수를 믿어 그대의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대가 그 죄를 참회할때 그 죄가 용서가되는 것입니다   
신에게 참회 하십시요 그러나 그가 당신이 만날 수 있는 곳 어딘가에 있다면 그에게 사과의 방법을 알리십시요또 진정으로 미안함을 느낀다면 당신은 이후로 선한 행동을 하여 달라진 모습을 보이십시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여 참회하십시요 
당신이 남에게 상처를 준것을 스스로 속죄하고 당신으로 인하여 아픔을 가지고 있는 그를 구하여 두 사람을 살리십시요 그리고 이후 당신과 똑같은 일을 저지를 사람들을 막으십시요 이것으로 당신은 세사람의 목숨을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에 바르고 옳은일을 더하여 세상 모든 존재들에게 진정으로 이전과 다른 사람이 되었다는 것을 증명하십시요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참회 입니다 나를 믿어 죄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나는 그저 그대들이 참회할 수 있는 방법을알려주는 것입니다 죄를 멈추는 것도 늬우치는 것도 그대들이 해야 하는 일입니다 
그러니 나를 믿지 않는다 해서 선하게 살아온 이가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며 나를 찾는다 해서 그대들이 악행을 반복한다면그대는 그 죄의 결과를 무겁게 받아야 할 것입니다 하늘은 자비롭습니다 그러니 단지 믿음을 갖지 못하였다 해서 누군가를 고통스럽게 할거라생각하지 마십시요   죄에는 여러분이 인지하는 죄도 있고 인지하지 못하는 죄도 있습니다 여러분으로 인해 누군가 피해를보았고 그가 그것을 말하지 않았다고 여러분이 죄를 짓지 않은것도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죄를 없앨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너무나도 많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이 살아가는 동안 함께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그대들에게 속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겠습니다 
살인을 한자는 살인을 한자이고 도둑질을 한자는 도둑질을 한자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를 늬우치고 좋은 사람으로 살고자 한다면 당신은 죄의 결과로써 인생을 끝내지는 않을것입니다 
당신이 어려운 사람을 돕고 바른길을 행해도 당신은 살인자 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사람을 돕고 바른길을 행하고 뉘우침을 아는 살인자 입니다 당신이 계속해서 선행을 쌓는다면 
당신은 사람을 돕고 바른길을 행하고 뉘우침을 알며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고 세상에 큰 도움이 되는살인자 입니다 
당신의 죄를 없앨수는 없지만 당신이 선행을 계속함으로써 오직 죄 하나만 가진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보여줄수는 있습니다    
당신을 소개하는 단어는 죄를 가진 인간으로써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죄도 가지고 또한 여러가지 선행도 한 사람으로써 끝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많은 선행을 반복하면 당신의 마지막 페이지는 좋은 사람이었다로 끝날 것입니다 
인생으로써는 분명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당신의 마지막에는 그것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당신의 선행이 그것을 덮을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죄의 행동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그것을 이어간다면 당신은 살인을 하고도 그것을반성하지 않은 살인자이며 양심을 버린 살인자이며 그러한 행동을 계속해서 반복해서 나가는 악마와도 같은 살인자가 될 것입니다 당신은 죽는 날까지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지 않은채 마귀로써죽을 것입니다 
성자나 부처또한 인간의 몸으로 온 이상 죄를 짓지 않을수는 없습니다 그들또한 죄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셀수 없을 정도의 많은 선행을 하였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들의 잘못을 볼 수 없을 것입니다  
한가지의 죄를 은폐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면 두가지 세가지의 죄를 짓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한가지의잘못을 하고 백가지의 선행을 한다면 그 죄는 존재하나 작게 느껴질 것입니다 만가지 십만가지의 선행을 한다면그 죄는 백가지의 선행을 하였을때 보다 더 작게 느껴질 것입니다 
지금부터 나는 가롯 유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그에 대한 세간의 평가는 이렇습니다 
예수를 배신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악중에 상악 으로 불리고 있습니다어떤 이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모욕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를 배신한 제자가 유다 하나만은 아니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를 세번 부인하였습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지금까지 거룩한 성인으로 여겨집니다 
유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유다는 자신이 마귀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모욕감을 느꼈을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알아 들을 수 있게 공개적인 망신과 모욕을 듣고 기분이 나쁘지 않을 이는 없습니다  유다는 바로 뛰쳐나가 예수를 팔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단한푼의 돈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그것은 유다가 예수를 사랑하였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믿어주지 않고 악으로 단정한다는것은 참을 수 없는 괴로움이었을 것입니다 분노를 다스릴 수 없고 충동적인 기분이 들었을 것입니다 
100번 배신할수도 있고 99번 배신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학실한 것과 단 1% 라도 불확실한 것은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절망적이더라도 한번의 희망과 기적을 바래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는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입니다 그래서 유다를 믿어줬어야 했던 것입니다 이것은 나의 실패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대들이 예수를 보는 것과 다르게 30대의 예수와 40대의 예수는 다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50대의 예수는 40대의 예수를 향해 완전하지 않다 말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대들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게 그때의 예수는 아직 완전함의 경계에는 이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100살의 예수와 200살의 예수는 또 다를 것입니다 
이번에는 부처의 제자였던 제바달다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그는 석가모니의 사촌으로 스스로 진리를 얻기 위해 출가하고자하였습니다 그러나 석가는 그것을 반대하였고 제바달다는 스스로 머리를 깎고 자신은 석가의 제자라고 하였습니다 열심히 수행하였고그 자신이 총명하기도 하여 그는 깨달음을 얻었고 그것으로 명성을 떨치기를 바랬습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그를 남다르게 여겨 그를 따랐지만 석가는 여러번 그의 의견을 부정하였고 그것이 증오를 낳아 그는 석가를 비방하고다녔으며 결국에는 석가를 암살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는 인간이 해서는 안될 가장 큰 죄악 5가지를 범한 이유로 지옥에 있다 전해지고 있습니다 
나는 석가가 제바달다의 마음을 알았다면 그가 더 나쁜일을 행하기 이전에 그에게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그를 도와주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예수와 부처는 보통의 사람들이 넘볼 수 없는 너무나도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도로써 그들을 바라본다면 나는 그들이 그 사람들을 구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을 구했을때가 구하지 않은 것보다 더 좋은 선택 더 좋은 방법 더 높은 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을 구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이 분명 존재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나 훌륭한 이들도 누군가가 지옥에 가서 고통받는 것을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나의 관점에서 이것은 세상을 구하고자 하는 것의 실패를 의미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악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처음부터 악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만일 내가 백명을 구하려 한다해도 한명의 제바달다와 한명의 유다는 계속해서 나올 것입니다 나는 2명을 구하지 못하였으나 이것이 반복이 된다면 20명의 유다가 될 것입니다 20명의 유다는 100 명이 되고 결국에 가서 그것은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악의 세상이 되었으며 전쟁과 다툼이 끊임없이 계속되는 이유입니다 따라서 이것은 나에게 다시한번의 도전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앞의 실패를 거울삼아 더 좋은 결과에 대해서 생각한다면 어제의 나보다는 분명 더 높은 수준의 결정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인들이 세상의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고민하고 연구한 것들이지혜가 되서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방면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진리는 너무나도 광대하고 심오하여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모두 깨달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예수가 보지 못하고 공자가 보았던 세상이 있고 공자가 보지 못함을 석가가 아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 성인이 알지 못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어려운 문제입니다 
원자폭탄이 일본에 떨어져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그러나 원자폭탄이 떨어지지 않았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죽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일본이 설득당해 악행을 멈추었을거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는 그들이 아직 더 많은 사람들을 죽이기 전에 먼저 죽이는 것이 옳았을거라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평화적인 의미에서는 가장 피를 적게 흘리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이것은 평화의 도 입니다 
그러나 도의 개념에서는 애초에 전쟁 자체가 일어나지 않게 세상을 바꿨다면 최소한의 피도 흘리지 않았을거라는 가정또한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전쟁 자체를 일으키지 않는 철저한 개혁의 도가 전쟁이 일어나 민간인들이 죽더라도 최소한의 피를 흘리는 것으로 마무리 하는 도 보다는더욱 더 높은 도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나의 관점에서는 유다나 제바달다의 결심이 확고해 지기전에 그들이 악행을 저지르고 있을때 그보다 더 큰 악행을 저지르기 이전에 그것을 멈추고 바른길로 이끌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설령 어렵더라도 도의 관점에서는그들이 마지막에 악행을 저지르기 전에 분명히 그들의 마음이 변할 수 있는 기회는 있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들이 혼자서 마음이 달라지도록 지켜보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한다면 그들이 자신을 이기지 못했을때 세상이 화를 입게 될 것입니다 자신과 자신의 제자들이 함께 힘을 합쳐 그들을 도왔어야 합니다 제바달다와 유다 그리고 일본또한 스스로 자신을 구했어야 합니다 베드로는 실수를 하였으나 참회하여 자신을 구하고 성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다나 제바달다는 자신을 속죄하지 않고 그 죄로부터 도망을 쳤습니다 유다나 제바달다 모두 자신에게서 반성할 수 있는 기회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러한 선택을 하지 않았습니다 
유리왕이 석가족을 멸망시키기 위해 군대를 동원하였을때 석가는 자신의 제자들과 함께 맨몸으로 그들을 막고자 하였습니다 그러나 육신의 몸으로 군대를 막을수 없었고 석가족은 유리왕과 그의 군대에게 살해당하여 왕국으로써의 명맥이 끊어지게되었습니다
병사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그들은 증오에 사로집힌 왕으로 인해 저항을 할 수 없는 어린 아이들을 죽이는 끔찍한 고통을 느껴야 했고 힘이없는 노인과 아녀자를 살해하고 그들 왕의 명령에 따라 고문을 해야 했습니다 그 병사들은 무슨 잘못입니까 원하지 않음에도 한 부도덕한 지도자로 인해 많은 살인을 해야 했습니다 
지금의 많은 나라의 왕들또한 그러합니다 그들이 계속해서 욕심을 낸다면 그로 인해 많은 이들은 죄를 지어야 할 것입니다 그것은 왕뿐만이 아니라 왕이 되고자 그들을 따르는 이들또한 마찬가지 일 것입니다 
나는 당시 석가의 위치와 지위라면 유리왕을 충분히 폐위시키고 그를 끌어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결단을 하였다면 석가족이 전멸하는 일도 병사들이 누군가를 죽여 그들의 인생에 고통과 트라우마 죄의 인생속에 괴롭게 살지 않았을 것이고 또 유리왕이 악행을 저지르는 것도 막았으며 석가 자신이 괴로워하는 일도 없었을 것입니다  
석가는 비통한 고통을 느끼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고 석가족은 죽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며 유리왕도 살인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그들의 군대또한 죄를 짓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느 한 사람의 의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 그리고 그의 제자 유다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석가 그리고 그의 제자 제바달다 모두 함께 변해야 되는 것입니다 모두가 함께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나라들은 나에게 유다와 제바달다이고 또한 유리왕의 군대이기도 합니다     
그들은 이웃의 나라들이나 다른 생명들이 무참히 짓밟혀 나가도 자신의 나라만 위대해 질 수 있다면 아무렇지 않게 생각을 하고 이익을 위해서라면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아도 그것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이기심이 그들을 고립시킬 것입니다 자신을 많은 사람들로부터 적으로 만들 것이고 그들을 악이라 생각하는 수많은 나라들이 연합하여 그들을 공격 할 것입니다 영광이 영원토록 계속될거라 생각했던 자부심은 구멍이 뚫린 배처럼 물밑으로 사라져 갈 것입니다
나는 그들이 스스로 멈춰주기를 바랍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그들은 자신의 백성들을 자신들이 죽일 것이고 이웃의 사람들을 죽일 것이며 많은 피해가 발생 할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내가 돕고 여러분들이 그들에 대한 미움을 버리고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 또한 변해야 합니다 이 모든것이 어우러져야만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또한 제바달다 그리고 유다와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하고 나를 믿고 있는 사람을 배신하기도 하고 또한 죄를 지으면서 살아갑니다 
어떤이들은 살인을 어떤이들은 절도를 때로는 누군가를 음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죄의 악행이 시작되는 기본적인 관점에서는이것은 모두 동일한 행동의 결과물입니다 
그러한 선택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알기에 멈추는 방법과 그것을 알면서도 죄를 저지르는 선택지중 당신은 스스로의 의지로 악행을 선택하였던 것입니다 그것이 크던 작던 여러분은 결국 양심과 악행중 악행을 선택한 것입니다 
죄의 크고 작음은 사회적인 시각이지만 죄와 양심의 갈래에서 죄를 선택한 것은 결국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양심을 버렸던 그 수많은 선택지는 그것이 다른 죄인들과 결코 다를바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물론 큰 죄에 대해서라면 누군가는 절제력을 보일 것이고 누군가는 자제를 하지 못하고 그것을 실행하는 자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큰죄를 절제한 이들역시 스스로 작다고 생각하는 죄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하지 않을 것입니다 
악행은 여기서부터 시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큰 죄를 진 자든 작은 죄를 진 자든 모두 죄를 반복해서 저지르는 그 시점이있을 것입니다 인지 하고 스스로 변화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나는 누구나 변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이것을 나는 죄의 근원점이라고 표현하고자 합니다 
사람 천명을 죽이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이는 자신의 발에 개미가 밟혀 죽어도 그것을 가슴아파 하는 이도 있습니다 서로 다른 이둘 
모두 죄에 대하여 똑같은 감정과 생각을 느꼈던 적이 있을 것이고 그 근원으로 되돌릴 수 있다면어떤 악행을 저질렀든 그의 마음이 다시 돌아 설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의 모습이 비록 마귀라고 할지라도 한때는 다른이들과 같은 시절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을 구할 것입니다 이미 자신을 포기하고 지금과 같은 짐승의 삶을 사는 이들도 있을 것이고 그렇게 될 것이 보이지만아직 그렇게 되지 않은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가 더 망가지기 전에 그들을 구할 것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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