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젠 어딘가 씁쓸한 내 자랑거리..

연도는 다르지만 생일 똑같아서 매년 생일에 난 최애랑 생일도 똑같다~ 자랑했는데 올해는 이게 참... 오늘 약국 갔다가 약봉투 보여서 제일 먼저 천사 니 생각났다...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