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빈을 쉬게 해준 거라는 게 개발림
엘빈을 죽인다, 아르민을 살린다 같이,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도 많았지만 '쉬게 해주자' 라는 말이 대박임. 나도 당연히 엘빈 살려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저 말 듣고 나서는 내가 엘빈을 그저 인류를 위한 수단으로 보고 있었던 건 아닌가 하면서 반성도 되고 모든 게 납득이 되었음. 생각할수록 리바이의 결정이 정답이었던 것 같음
엘빈을 쉬게 해준 거라는 게 개발림
엘빈을 죽인다, 아르민을 살린다 같이,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도 많았지만 '쉬게 해주자' 라는 말이 대박임. 나도 당연히 엘빈 살려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저 말 듣고 나서는 내가 엘빈을 그저 인류를 위한 수단으로 보고 있었던 건 아닌가 하면서 반성도 되고 모든 게 납득이 되었음. 생각할수록 리바이의 결정이 정답이었던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