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들은 노래들 좋아하는 가사...
이거 진짜 너무 좋아하는데 장미가 푸른 장미는 존재하지 못해서 사람들이 푸른 장미를 만든거래.. 그래서 푸른 장미 꽃말이 기적인데 내가 그 이야기를 어렸을 때 듣고 너무 좋아서 항상 기억하거든.. 그래서 이 가사보고 너무 행복했음
물론 가사는 불가능의 파랑이지만... 그래도 ㅠ
사실 이건 옌안 음색에 미쳐서 반복재생 했던 부분.. 개인적으로 이 노래 킬링포인트 같음 ㅠ
왠지 여창구 생각나는 가사... 오히려 좋아..
이 노래 유토부분 너무 좋아해..
그냥 독서실에서 오는 길에 들은 노래들..ㅎㅎ
고삼이 자소서 쓰다가 미쳐서 쓴 글이니까 아 이 유니가 미쳐가는구나.. 하고 스루해줘..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