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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주말에 불러내는 꼰대상사 있나요?

코코엠앤엠 |2021.08.29 16:17
조회 228 |추천 0

주말에 불러내는 남편 상사

맞벌이 입니다.
지방이라 코로나가 엄청나진 않은데
그래도 요즘은 심한편이라 4단계네요.
남편은 은행 다니는데
코로나 전엔 일주일에 2-3회 회식을 했어요.
코로나인 지금도 일주일 1회 정도는
어떻게든 회식을 하네요.

그런데 주말에 전에 다니던 지점장이
산에가자며 불러내는데
나가네요.
이건 낮술 마시자는 말이고
주말 내내 술마시고 뻗겠다는 이야기인데

육아는 어찌하나요?
결국 다 내가 해야겠죠.
결국 싸웠습니다.

상사 비위 맞춰야 승진하나요?
회식이며 시험이며
그럴때마다 육아는 모두 당연히 내몫이였는데.
주말에 불러내는 상사며.
그에 응하는 남편이며.
모두 이해해야ㅠ하능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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