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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가 반말한썰

쓰니 |2021.08.29 23:49
조회 494 |추천 0

내가 빵집 알바하거든 빵포장을 내가하는데 포장하면 진짜 심심한데 그래서 아는형님 보면서 포장했는데 아는형님 컨셉이 반말이잖아 보서면 일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들어오는거야 그럼 원래는 어서오세요 해야하는데 나도 모르게 손님한테 어서와 해버린거야
중년의 아저씨였는데… 난 그 아저씨 표정을 못잊어…. 다시 어서오세요 하는데 그게 너무 웃긴거야 아저씨는 아무렇지 않은데 나혼자 웃겨서 거의 울먹이면서 계산하고 진짜..염소 처럼 말했어… 너무 창피해…
너네도 알바하다가 말실수 한 적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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