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자 이제 최범규

머리를 자르고 파랗게 물들일 때가 왔습니다
아직 21살은 끝나지 않았어요
우리에겐 일본 컴백과 콘서트와 연말무대가 남아있지요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