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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극극 사담) 나..돈에 대해

뭐라하지 단어가 갑자기 기억 안나네,, 약간 철이 안 들었나봐 ㅋㅋㅋㅋ.. 어렸을땐..그냥 저냥 살다가 고등학생 되고 내 카드 생기고 덕질 제대로? 시작하면서 매달 100내외로 쓰는듯.. ㅎㅏ고등학생 되자마자 일케 쓴건 아니고.. 올해 초부터 100내외로 쓰기 시작했는데 이게 이렇게 커지니까? 줄어들지 않음.. 변명하면서 쓰게됨.. 내가 도프라서 최애 뮤지컬 좀 볼 수 있지..요지랄..좋은 자리 앉고 싶으니까 돈 좀 더 주고 볼 수도 있지라는 생각을 당연하게 생각함 5만원 10만원 더 주고 사는걸 아무렇지 않다가 친구 덕분에 이러는게 문제 있다는 사실을 깨달음 ..^^ ㅎㅏ 사실 뮤지컬 아니여도 이렇게 쓰는 거 같은데 공부도 별로 안해서 부 모님한테 죄송함 ㅋㅌㅋㅋ쿠ㅜㅜㅜ 돈을 쓸거면 공부나 열심히 하던가,, 새벽도 아닌데 주저리쓰넹.. 돈 쓰는 거 줄이는 방법 아는 사람...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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