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대우를 못받았음.. 그냥 재밌는걸로 유명하다는 이유로 무시받고 노력해도 무시하고 뭔가 아이돌이라는 거 때문에 무시하는 느낌도 있었고..
그리고 고신원은 팬 아닐때부터 재밌고 소통왕이라는걸 알아서 예능이나 그런거 나올법도 한데.. 잘 안나오니까 안타까웠음.. 좀 더 알려졌으면 했고
근데 오늘 라디오 보면서 엄청 웃으면서 하고 물론 긴장했겠지만 너무너무 잘 마쳤고 무엇보다 제작진 분들이 좋은분들 같아서.. 그냥 마음이 놓였음
사실 맨 처음에는 이비에스 ? 이비에스에서 라디오..? 이랬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너무 좋음
그냥 오늘 너무 좋았다 ㅠㅠ
매일 들을생각하니까 엉덩이 떨린다 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