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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가 기분 이상함

신원이를 데뷔때부터 응원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오래 봐온 사람으로서 함께 정말 많이 성장하고 많은 걸 이뤄낸거 같아서..

항상 너무너무 진심이고 좋은 사람이라 이 사람의 이런 마음이
다른 사람한테 더 많이 알려졌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 사랑받고 그럴 수 밖에 없게 신원이가 만드는거 같아. 신원이는 그런 기운이 있달까..본인의 노력도 있겠지만

그게 쌓여서 이렇게 펜타곤 이름을 건 단독 DJ까지 해내는 거
보니까 기분을 진짜 표현 못하겠어.
우리 고디 말대로 210830 잊지말자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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