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평소에 전하고 싶었던 말이라.. 가사처럼..



나랑 신고하러 가지 않을래~
어디든 좋으니 나와 가줄래~
네게 하고 싶었던 말이 너무도 많지만
너가 하라니 서두를게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