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밀리언셀러❣출고량/판매량

출고량과 판매량은 다른거야.

물론 출고량이 110만장 나왔다는 건
그만큼 예판 수량이 많고 판매처별로 판매되는 추이가
저 만큼의 판매 예측이 되니까
유통사들이 제왑에 출고요청을 해서 출고가 된 거야.
이건 선주문량과는 달리 구체적이고 실제 출고된 거야.

하지만 아직 소비자에게 판매되지 않은 재고까지 포함이야.
가온차트는 제작사 출고량ㅡ반품량 이렇게 계산하는데

❣1.초동을 포함해 이미 출고완료된 수량+
❣2.한터차트에 집계 안되는 판매처 판매수량+
❣3.공구나 개인구매로 판매는 되었는데 출고는 안된 수량+
❣4.각 유통사가 보유한 재고
이렇게 다 포함한 게 가온차트 출고량이야. 계속 업데이트되고.

한터차트는 저 중에 집계되는 판매처 기준
❣1.출고까지 완료된 것만 들어가는 거고.

그래서 한터는 초단기간 초동을 볼 때 기준으로 삼고
총판은 가온차트와 한터차트를 서로 보완해서 보는 거고
어느 차트든 100프로 정확한 집계는 없고 상호보완.

현실적으로 각 유통사들이 스키즈를 너무 사랑해서
띄워주자고 재고 쌓아두며 출고 요청할 이유도 없고
누가 악의적으로 주문했다 대량반품할 가능성도 없으니까
가까운 시일 내에 110만장이 다 판매될 가능성은 높아.

그래도 아직 출고량 전량이 판매된 건 아니니까
밀리언셀러 관련 글은 당분간 올리거나
괜히 엔터에 홍보글 쓰거나 그러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

실제 판매량 100만장 넘으면 그때 맘껏 즐기고
지금은 스밍에 집중하고
앨범도 여력 되는 테이들은 더 사고 그러자


추천수2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