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들어오기전엔 별별 생각 다하면서 들어오거든오늘은 또 얘한테 뭐라고 하는 글 안올라올까 아니면 화력 점점 줄어서 얘 기억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까 막 이런거뭐 얘 뭐라고 하는 글은 업보가 있으니까 어쩔 수 없는거고,,,근데 또 와서 다른 훈프들 글 보고 댓글 몇개 달면 그나마 마음 좀 괜찮아짐근데 나 9월 2일은 진짜로 판 들어올 자신이 없어그냥 조용히 넘어갈 것 같기도 한데 모르겠다 분명 정이룬 관련 글 하나는 올라오겠지크게 관심 안끌고 넘어갔음 좋겠다 그냥그냥,,,,얘 너무 미운데 너무 보고싶어 미쳐버리겠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