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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니가 막내라는 걸 스스로 이용해도 되고

마냥 애기 같아도 되고...ㅠㅠㅠ 나 운다 진짜
우리 막둥이 벌써 철들어서 자신을 채찍질 해가며 마냥 막내라는 타이틀만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 사람이 되고 싶었다는게 정말 내가 알던 이디노 같아서 그걸 다 알고 있는 승관이도 승관이한테 부담감 내려놔도 된다고 자신한테 기대도 된다고 말하는 찬이도 한편의 청춘영화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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