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한 편의 드라마,두 편의 영화로 제작된 시리즈
소설
마호로역 다다 심부름 집
-미우라 시온
<마호로는 도쿄도와 카나가와 현 중간에 있는 마을.
도시는 아니지만 시골이라고도 할 수 없다.
바다에서 멀리 떨어져있으나 산간 지역도 아니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일기예보도 빗나간다.
이 동네는 사람도 사물도 유행도 제일 늦게 다다른다.
마호로 역에서 달려서 1분, 걸어서 3분 거리에는 작은 심부름 센터가 있다. >
원작을 영상화한
시리즈의 첫번째 영화
-마호로역 앞 다다 심부름 센터
시리즈의 두번째인 드라마
-마호로역 앞 번외지
시리즈의 세번째인 영화
-마호로 역 앞 광소곡
나사 하나가 빠져 보이는 두 주인공(에이타, 마츠다 류헤이)이 운영하는 심부름 센터에
상처 입은 사람들이 문제를 안고 찾아 오는데
상처에 공감하고 허술하지만 느슨하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거기에 연기존잘과 연기존잘의 만남
마츠다 류헤이 + 에이타 조합 굿
특히나 마츠다 류헤이 (사진 왼쪽)의
세상 달관한듯한 분위기
+ 특유의 맥아리 없고 나른하고 무기력하면서 담담한 연기는 일류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