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매 다 보고 일투공백기때 잠깐 눈돌렸다가 뛰들때 다시 감긴 코닉이야.. 그 생각하기도 싫은놈..솔로나왔을때 ㅈㄴ 행복에 겨워서 팬톡 와서 앞으로 활동할거 생각하면서 행회돌리고 했던거 생각나네 ㅋㅋ 그 뒤에 단체컴백에 킹덤에..올해 상반기 정말 행복했다 ㅎㅎ 전 리더 탈퇴한 후에 제대로 못 떨쳐내다가 올해 들어서 6명끼리 더 뭉치고 으쌰으쌰 해보는거같아서 너무 보기 좋았는데 ㅋㅋ.. 릴댄 나왔을때 애들 진심으로 행복해하는게 보여서 이제 힘든 일 다 끝났고 올라갈 일만 남았구나 했는데 이렇게 되버리네물론 그때 이미 그자식은 지 애비된거 알고 있었겠지만 ㅋㅋ 행복한 기억은 행복한대로 냅둬야지올해 초에 있던일들 다 꿈만같다 그치? 뭔가 롤러코스터처럼 붕 떴다가 순간적으로 땅에 처박힌 느낌이라서 그때가 다 꿈같고 지금이 현실같아 나는암튼 현생 어떻게든 챙기고는 있는데 나사가 하나 빠진 느낌이야 마음 어딘가 공허해..아이돌이 뭐라고..